누수탐지·비파괴 탐지 24시간 긴급출동
전 지역 24시간 비상대기. 열화상·청음 정밀 진단부터 배관 복구와 보험 처리 안내까지 한 자리에서 상담해 드립니다.
- 급수관 누수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장비별 측정 범위
측정 결과가 겹치는 지점만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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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식 탐지기
배관 누수음을 증폭해 파열 지점을 특정
급수관·매립 배관 누수
감지 주파수0.1~5 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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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
온수 배관의 온도 차를 열영상으로 시각화
보일러·온수 배관 누수
열 감도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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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내시경
배관 내부와 벽체 공간을 카메라로 직접 확인
배수관·벽체 내부 확인
촬영 각도1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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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주입 탐지기
추적 가스를 주입해 미세·복합 누수를 검출
미세누수·복합 누수
주입 압력0.5~2 bar
현장 측정 예시
- 청음 피크 주파수1.2 kHz
- 표면 온도차4.8 ℃
- 추적가스 검출양성
- 타공 지점1곳
확인하고 기록하며 진행합니다
작업 흐름-
01 전화 연결
말씀만 주시면 시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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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함께 확인
물 자국과 의심 구간을 같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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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범위 합의
손댈 곳과 남길 곳을 먼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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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완료 점검
손본 자리를 하나씩 보고 끝냅니다
- 365일연중무휴 접수
- 114곳출동 범위
- 12년현장 경험
- 19,360건누적 시공 실적
서비스 안내
작업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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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관 누수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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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배관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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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욕실 누수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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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누수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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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누수 정밀탐지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CHECK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증상을 하나 이상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배관 또는 방수층 누수가 의심되는 단계입니다
선택한 증상은 물이 이미 구조체로 스며든 뒤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두면 아랫집 피해로 번지므로 정밀 탐지로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기 신호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원인을 확인하면 복구 범위가 작게 끝납니다.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 탐지를 권합니다.
당장 누수로 볼 근거는 적은 단계입니다
다만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늘면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위치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전화 상담 010-4457-7379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을 이용하십시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전화 연결말씀만 주시면 시간 잡아 드립니다
- 함께 확인물 자국과 의심 구간을 같이 봅니다
- 범위 합의손댈 곳과 남길 곳을 먼저 정합니다
- 완료 점검손본 자리를 하나씩 보고 끝냅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남긴 기록자주 묻는 질문
헷갈리는 대목-
보일러 압력계 바늘이 자꾸 내려가는데 무슨 뜻인가요?
채워 둔 물이 난방 배관 밖으로 계속 손실되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정상 압력까지 채운 뒤 며칠 안에 다시 떨어지면 지속적인 손실이 있다는 뜻이고,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수록 새는 양이 많습니다. 확인 순서는 채운 날짜와 압력값을 적어 두고 하루 간격으로 같은 시각에 다시 읽는 것입니다. 압력이 유지되는데도 증상이 있다면 난방이 아닌 다른 계통을 봐야 합니다. 난방을 쓰지 않는 계절에도 배관에는 물이 차 있어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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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온수·난방을 왜 따로 나눠서 검사하나요?
세 라인을 한꺼번에 가압하면 압력이 떨어져도 어느 배관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계량기 뒤, 보일러 직수 밸브, 난방 분배기에서 각각 라인을 끊고 개별로 압력을 걸어야 계통이 특정됩니다. 계통이 정해져야 가스와 청음을 어디에 쓸지 정해지고 열어야 할 범위도 줄어듭니다. 밸브가 고착돼 라인 분리가 되지 않으면 밸브 교체가 먼저인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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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에 다른 곳이 망가지면 어떻게 되나요?
작업 과정에서 생긴 파손은 대개 시공사가 복구 책임을 집니다. 이런 사고에 대비한 것이 영업배상책임보험이므로 가입 여부를 계약 전에 묻고, 가입했다면 어떤 사고까지 담보되는지 확인해 두십시오. 작업 시작 전에 현장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원래 있던 흠과 작업 중 생긴 파손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파손을 발견하면 손대거나 치우기 전에 사진부터 찍고 즉시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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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공사 끝나고 바로 물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도막 방수는 도료가 굳어 막을 이루는 데 시간이 필요하고, 덜 굳은 상태에서 물이 닿으면 막이 들뜨거나 벗겨집니다. 여러 번 나누어 칠하고 층마다 건조 시간을 두므로 마지막 도포 후에도 하루 이상은 물을 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겨울철이나 환기가 어려운 욕실은 더 오래 걸립니다. 사용 가능 시점을 날짜로 받아 두면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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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배관이 원인으로 나오면 수리비는 누가 내나요?
공용배관은 개별 세대가 아니라 관리 주체가 처리하는 영역이라 관리비나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집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공용이라는 판단이 서려면 근거가 필요합니다. 같은 라인의 여러 세대에서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배관 샤프트나 입상관 주변이 젖어 있는지, 세대의 물 사용과 무관하게 증상이 반복되는지를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 없이 구두로만 요청하면 처리 순위가 계속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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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분배기 주변에 물방울과 흰 자국이 있습니다. 이것도 누수입니까?
분배기는 여러 난방 라인이 모이는 자리라 연결부가 많고 그만큼 새는 지점이 잘 생깁니다. 흰 가루나 녹 자국은 물이 조금씩 새다 마르기를 반복했다는 흔적입니다. 판단 기준은 젖는 곳이 밸브 손잡이와 나사 부위 한두 곳인지, 몸체 전체에 녹이 번져 여러 연결부가 젖는지입니다. 앞쪽이면 밸브와 패킹 교체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뒤쪽이면 분배기 전체를 봐야 합니다. 손본 뒤에도 압력이 계속 떨어지면 바닥 매립 난방배관에 다른 누수가 남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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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청구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핵심은 원인과 피해를 각각 증명하는 것입니다. 원인 쪽은 누수탐지 보고서 또는 원인 확인서, 피해 쪽은 공사 전후 사진과 피해 세대 복구 견적서입니다. 여기에 수리 견적서, 정식 영수증, 사고경위서가 더해지면 기본 묶음이 됩니다. 서류를 나중에 모으려 하면 이미 공사가 끝나 원인을 보여 줄 사진이 남지 않습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받을지 업체와 먼저 정해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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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천장 점검구를 열었더니 물방울이 맺혀 있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점검구 안에는 위층에서 내려오는 배수관과 오수관, 급수관이 함께 지나갑니다. 물방울이 관 표면에 고르게 맺혀 있고 떨어지지는 않으면 결로일 수 있고, 특정 이음매 한 곳에서만 물이 맺혀 떨어지면 그 연결부 누수입니다. 관을 마른 천으로 닦고 위층에서 물을 쓰게 한 뒤 다시 보면 구분이 됩니다. 냄새가 함께 나면 오수관 쪽입니다. 점검구 안은 전기 배선도 지나가므로 물이 고여 있으면 차단기를 먼저 내리고 손대야 합니다.
작업 범위와 보증 조건을 서면으로 남겨 나중에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전화 한 통
통화 중에 방문 일정을 정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확인할지 미리 설명드립니다